#65279;누가복음 8:40-56
느낀점-
나는 오늘 학교에가서 친구들과 놀았다.
그런데 내가 장난 좀 쳤더니 짝이 욕을 나한테
했다. 그래서 속상했다.
그런 후 집에 와서 큐티를 하니까
내짝꿍만 잘못한게 아니고 나도 잘못을 했다는
것을 알았다.
기도-
예수님, 오늘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오늘 친구하고 싸우는데
많이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고서 말씀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화를 안내고 초콜릿을 만드는 동안
엄마의 화를 잠재워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