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예루살렘
#65279;시편137편
내용요약:바빌론의 강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면서 울었습니다.우리는 버드나무 위에다 수금을 걸어 놓았습니다.
나의 깨달음:내가 버드나무 위에다 수금을 걸어놓는 수금은 엄마의 잔소리를 싫어하는 나의 죄다.내 마음대로 하지못하게 하는 엄마의 잔소리가 싫다.하지만 매일 큐티를 하면서 나의 죄를 보게 되었다.
나의 기도:하나님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서 화나는 저의 마음가운데 버드나무에 수금을 걸어놓듯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해주세요.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