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2012년 1월 16일.
제목-그리운 예루살렘.
큐티나눔 내용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빌론 사람들에게 포로로 부잡혀 바빌론 강에서 앉아 울었어요.
사람들은 예루살렘이 너무나도 그리웠어요.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르라고 시켰고 사람들은 낯선땅에서 여호와의 노래부르기 거부하고 있었습니다.사람들은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였어요. 바빌론 사람들은 예루살렘은 헐어버리라 외치며 있던 바빌론 사람들이 너무나도 싫었습니다.그러한 마음을 기도를 하며 털어놓았고 늘 하나미이 자신의 마음속의 계시다 생각하였어요.
관찰하기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루살렘을 '나의 최고의 기쁨인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느낀점
내가 요즘 방학인데도 숙제를 하나도 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일기도 않쓰고 독서록도 하나도 쓰지를 않고 있다.
맨날 이번 방학에는 바악숙제 열심히 해야지라고 생각하면서 모든일들을 할때는 귀찮아서 미루게되는게 나의 버릇이고 나쁜 행동이다. 지금 몇년째 이 행동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그래서 친구들과 많이 다툰적도 있고,선생님께 혼난적도 있다.
이제는 열심히 미루지 않고 해야겠다는 생각만 하는 나를 실천하는 나로 바꿔야겠다.
적용
방학숙제 미루지 말고 열심히 하기
기도
하나님 제가 방학숙제고 어떤 행동이고 실천은 하지 않고 생각만 하다가 귀찮다고 생각하면서 끝이나요.제가 좀더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