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나는 세상의 주인공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셨다.
이스라엘은 자기가 죄를 지었음에도 그것을 느끼지 못한는 것은 죄다.
개구리가 따뜻한 물에 넣으면서 약한불로 서서히 죽이는 것과 같이 중독이 이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택하시고 우리가 강해서가 아니라 약하고 힘이 없지만 우리를 선택하셨다.
그런데 우리는 그 은혜에 보답하기는 커녕 죄를 짓는다.
자기가 죄를 지었음에도 그걸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해진다.
죄에도 중독이 있는데 개구리 요리 이야기에서 뜨거운 물에 바로 넣으면 팔짝팔짝 뛰면서 난리가 난다.
다뜻한 물에 넣어줌으로써 적응을 시키고 점점 온도를 올려 삶아 죽이는 거다.
이것이 중독이다. 우리는 죄에 중독될수도 아닐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