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글쓴이: 전 광, 임금선
내용: 링컨은 가난하지만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주신 것과 일할 수 있는 몸을 주신 것에 감사해하는 통나무집에서 태어났다. 링컨은 자신을 미워했던 원수들까지 모두 용서하였다. 링컨은 더글러스가 죽었을 때 진심으로 슬퍼 하였다. 링컨은 고작 9개월밖에 학교에 다니지 못했지만, 혼자서 엄청나게 많은 책을 읽고 노력하여서 변호사, 하원을 거쳐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다.
느낀점: 링컨은 자신을 미워했던 사람들을 시기하거나 하지 않고 그리고 항상 정직하게 행동하였다. 그리고 그는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항상 하나님이 지켜주셨기 때문에 대통령까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가 않 다녔다가 하였다. 그러다가 한 1,2 학년 때 까지는 꾸준히 다니다가 한동안
쭉 안 다녔다가 6학년이 되서 우리들 교회를 나왔다. 그런데 교회에 다니지 않았던 3~5 학년 때 힘들었던 시기는 3학
년 때 였던 것 같다. 그 땐 정말 영어학원 때문에 힘들었다. 수요일이랑 금요일에는 내 수준에 맞는 교재로 공부를 해
서 괜찮았는데 월요일에는 엄청 긴 동화책을 가지고 몇개월동안 공부했었다. 근데 수준에 맞지도 않고 단어도 어려워
서 토요일날 숙제도 전혀 안했다.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가 간 날에는 집에가서 맨날 혼나고 어디다 말할데도 없었다.
그리고 그땐 어려서 엄마나 선생님한테 뭐라고 말하지도 못하고 끌려다니듯이 영어학원을 다녔었었다.
그랬다가 11월 쯤에 기도를 한번 했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영어학원을 옮겨 주겠다고 했다. 그 땐 몰랐는데 내가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하나님께서 나를 힘든 곳에서 구원해 주셨던것 같다.
앞으로도 힘든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 기도를 먼저 하고 구원을 얻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