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신을 믿지 말아요
내용: 거짓 예언자들은 보리쌀 한 움큼과 빵 몇조각을 벌기 위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잘못을 한 거짓 예언자들을 심판 하겠다고 하셨다.
느낀점: 목요일 날 폰을 폰을 뺏기고 나서 아직까지도 폰을 못 받았다. 폰을 받을려면 부모님이 가서 받거나 아니면
선생님께 전화를 해야 한다. 근데 그럴려면 엄마한테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럼 100% 혼난다. ㅡㅠㅡ
근데 엄마가 금요일 날 거실에서 빈둥거리면서 귤을 먹고 있는데 "왜 이렇게 핸드폰을 꺼놔?" 라고 물어봤다.
무의식중에 나는 "폰을 뺏겼으니까" 라고 말하고 엄마가 알아 버렸다....... 하아....... 망했다. 나보고 요새 왜 이렇게
사고를 치고 다니냐고 그렇게 해서 중학교 가서 어떡할 꺼냐고 막 그런다. 그래서 그 선배들이랑 친한 애 애기를 꺼내
서 어짜피 폰 뺏긴 걸로 개랑 좀 멀어졌고 요새 개 떼어내고 있으니까 중학교 가서 선배들이랑 엮일 일 없다고 말했
다. 그리고 지금 조금 선배들이랑 엮인 일은 말 안했다. 어짜피 혼날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근데 애기가 좀 이상한데로 흘러서 엄마가 계속 나보고 개랑 같다고 막 그랬다. 개랑 멀리 지내래서 멀리 지내려고 하
고 있는데 뭐라고 그런다. 근데 계속 그러니까 짜증이 났다.
그래서 방으로 들어가서 창문이랑 방문을 다 잠그고 엄마가 열쇠를 문을 따고 들어오면 혼나니까 이층침대를 끌어다
방문앞에다가 놨다. 그리고 사다리를 바로 방문 앞 침대 옆에다가 걸어놨다.
그러고 이층에서 빼빼로랑 귤 먹고 다 바닥에 던졌다. 그리고 종이랑 색연필을 들고 침대에서 낙서 한다음에 바닥으
로 뿌렸다. 그러고 나서 졸려서 그냥 거기서 잤더니 등에서 색연필이 자꾸 굴러다녀서 잘 자지도 못했다.
그러고 아침에 일어나서 발로 침대를 다시 벽으로 붙이고 바닥 정리 다 한다음에 씻고 엄마랑 아빠가 하는 애기에도
건성 건성 대답하고 학교로 갔다.
결심: 나의 잘못을 인정해야 겠다.
적용: 승질 안 부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