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훈큐티나눔1
제목 : 다 아시는 하나님
에스겔 11:1-13절 말씀
내용요약 :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의 모습을 보여 주셨어요. 백성을 바르게 인도 해야할 지도자들이 오히려 이스라엘 백성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었어요. 하나님께서는 바벨로니아에게 항복하라고 했지만 말씀을 무시해 버렸다.
질문 : 하나님께서도 나의 악한 생각을 아실까???
느낀점 : 하나님께서는 나의 악한 생각을 다 아실것이다. 왜냐하면 (말씀에 써있기 때문이다. 라고 해도 되지만 하면 안될것 같으니 안하겠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악한 생각 뿐만 아니라 모든 생각도 아실것이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예언자를 보내 그일을 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다. 나에게도 그런적이있다. 옛날 옛날 아주머언 옛날 누군지는 몰르고 성별도 모르지만 장난을 칠려고 했는데 딱 수업종이 울려서 못하고 수업을 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예언자는 아니지만 종을 보내셔서 못하게 하신 것이다.
결심 : 악한짓을 하지 않기
적용 ; 악한짓을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