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위로해요
내용요약: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몇몇 사람들이 죽고 포로로 끌려 가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지 않았다.
질문:나는 예루살렘성에서 사는 사람들과 반대로 내 죄를 인정하는가?
느낀점:나는 오늘 말씀을 읽고 나는 예루살렘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나와 똑같다고 생각했다.
몇몇 사람들을 죽게 하시고 포로로 끌려가게 하나님이 계획하셨는데 나같으면 죽어라고 회개하겠다고
생각해 보지만 나도 똑같은 사람이기에 예루살렘 백성들처럼 욕을 하고 비웃었을 것이다.
나는 내 죄를 인정하는가? 그럴때도 있지만 지나치고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때가 더 많다.
나는 내 잘못을 남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잘못을 남탓으로 돌릴때가 내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그 죄가 내 죄인데 다른 사람에게 돌리고 싶은 것이다.
결심:죄를 지었을때 무조건 인정하기
적용:남탓이 아닌 나의 죄임을 깨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