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다 아시는 하나님
날짜:2011년 11월 14일 (월)
성경본문:에스겔 11:1-13
<말씀요약>
주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려 성전 동문으로 데려가셨다. 문 어귀에 사람 이십오 명이 서 있었다. 그들 사이로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의 모습도 보였는데, 그들은 백성의 지도자들이었다.
<관찰하기>
나는 하나님이 다 아시는데도 계속 죄를 지은 적이 있나?
<생각하기>
나는 하나님이 내가 욕을 한다는 것을 다 아신다는 것을 알았는데도 계속 욕을 썼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교회에서도, 학원에서도...언제 어디서나 욕은 나를 따랐다.
<적용하기>
일주일간 욕을 쓰지 않기.
<기도하기>
하나님 재가 일주일 간 욕을 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