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용감하게 버려요
내용: #65279; 이스라엘 백성은 돈과 금은보석을 의지하며 자랑했지만, 그것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어
지게 만들었다.
느낀점: 나는 밥을 먹고 8시에 방에 들어가서 공부 하기로 엄마와 약속을 했다. 근데 요새 들어서는 계속 핑계를 대고
쇼파에서 빈둥거리다가 8시 30분 쯤에 들어간다. 근데 어제에도 8시가 넘었는데 방에 안 들어가고 빈둥거리고 있었
다. 그러자 동생이 "왜 누나 방에 안들어가, 빨리 들어가!!" 하고 소리쳤다. 내가 안 들어가고 노는데 공부 안 해봤자
내가 안하고 마는 건데 왜 신경질을 내는지.. 난 짜증이 나서 동생이랑 싸웠다. 그러자 엄마가 시끄럽고 빨리 들어가
랬다. 난 9시 쯤에 방에 들어가서 공부는 안 하고 계속 빈둥거리면서 놀았다. 그러다 문제집 몇장만 풀고 10시에 다시
나와서 드라마를 보고 바로 잤다. 큐티도 않 하고 말이다. 이 일은 내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게으름과
분노 때문이었던 것 같다.
결심: 내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드는 것들을 버려야 겠다.
적용: 내 마음 속의 게으름과 분노를 용감하게 버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