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죄를 보고 슬퍼하는 사람
내용요약:하나님이 여섯사람을 불러서 모시옷을 입고 옆구리에 글쓰는 도구를 한 사람을 불러 악하고 더러운 죄를
보며 슬퍼하는 자는 표시를 해 놓고 표시가 없는 사람은 모두 죽이라고 하셨다.
질문:나는 항상 심판의 때를 위해 준비하고 있는가?
느낀점:오늘 말씀에 나오는 자들은 심판을 당했다.
그렇담 나는 죄악으로부터 깨어있는 자인가?
나를 비롯하여 사람은 죄인인데 나도 심판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100% 죄인이니까 ~ 심판은 반드시 오는데 악하고 더러운 죄에서 슬퍼하는사람인가? 생각해 볼때
나는 죄에 대해서 잘 모르고 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
내가 한 행동에 대해 이것이 분명 죄라고 가르쳐 주시는데 나는 그것이 죄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내 옆에 계신 엄마가 가르쳐 주실 때가 많다.
결심:나의 죄를 알기
적용:나의 죄에 대해 잘못을 깨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