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내용: 시인은 매우 큰 어려움에 빠져 있었지만 모두들 도와준다고 말만 하였다. 시인은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다.
느낀점:학교끝나구 애들과 집에가고있는도중! 쓰레기를 어떤 주차 확인하는 아~주작은 사무실에 쓰레기를 버렸다.물론 쓰레기통에...군데 거기 할어버지가 어떤새끼가 버렸어 하면서 나왔다. 나도 모르게 튀었다.그러다 걍 다시갈라구 뒤를돌았다.그러니 그할아버지가 있었다.그할아버지는 엄청 보라구 엄청 소리질르셨다.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나쁜년,애야 넌 저렇게 하면 안대 등등 그딴 말을 하구 갔다..나는 너무 부끄러웠다... 구리구 나는 하나님께서 왜이런 시련을 주시는지 생격해봤다.그이유는 내가 요즘 큐티,기도,숙제를 안하거나 건성건성하여 하나님이 속상하셔서 그런거 같다.
질문?하나님은 왜이런 시련을 주셧을까요..?
적용:큐티,기도,숙제를성실히 잘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