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훈독서록(파인애플 스토리)
줄거리 : 주인공은 선교사이며 원주민과 같이 산다. 선교사는 파인애플을 먹고싶어서 선교 재단에서 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근데 다훔쳐같다. 바로 원주민들이 말이다. 그래서 병원문을 닫았고 사람들이 죽어 갔다. 그래서 다시 열었는데 또훔쳤다. 찾아 보니 심은 사람이였다. 물어보니 자기가 심은것은 자기가 먹는 것이래서 주고 다시 갖고와서 칼을 주고 심게했는데 또훔쳐가서 하나님께 주었다고 하니까 안훔쳐갔다. 그리고 원주민이 선교사의 일을 도와 주었다. 아무것도 안주었는데 자신을 도와준것은 처음이다. 그렇게 선교사는 하나님에게 빨리 파인애플 나무를 줄걸이라며 후회했다.
느낀점 : 이책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갈등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잘 아주잘 알았다. 이책은 정말 재미있고 감동을 받았다. 이책은 꾸준히 갈등이 일어났을때도 잘 아주잘 봐야겠다.끝이 아니고 오랜만에 보지만 정말 재미있다. 이제 정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