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요약>
제목 : 설득
1. 친절하게 차례로 설명해요.
베드로는 예수님은 세번이나 부인했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성령을 받아 열심히 돌아다니며 용감히 전도했다. 베드로는 중풍환자와 죽었던 다비다를 살렸다. 또 로마의 장군인 고델료에게 성령을 내려주었다. 할례자들은 이방인들 전도한 베드로를 혼냈다. 베드로는 이 모든 일들을 화내지 않고 차례로 친절하게 설득했다. 설득에서 가장 기초적인 것이 화를 내지 않는 것이다. 설득할때는 온유하고 친절한 사람이 승자이고 화내는 사람은 패자이다. 힘이 세고 똑똑한 사람이 설득하는 것은 옳지않고 친절하게 차례로 설득할대 상대방이 설득당하게 된다.
2. 내가 먼저 하나님께 설득당해야 한다.
베드로는 사람들 앞에서 그의 일을 이야기했다. 베드로는 욥바성에서 기도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잘 설득하려면 큐티하고 언제 어디서나 기도해야한다. 베드로가 할례자들을 설득할 때 화내지 않을 수 있었던건 자기의 죄를 보았기 대문이다. 하나님이 베드로를 설득할 때 베드로가 불순종한 죄를 생각나서 화내지 않았다. 설득할 #46468; 상대방의 죄를 들춰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설득에 얼마나 순종하지 않았는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고백하고 오픈해야한다. 베드로는 3번이나 하나님의 설득을 거부했다.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설득은 '십자가'였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마지막 눈물 어린 설득이엇다.
<나눔 질문>
1. 화내서 설득을 망친 경우와 친절하게 설명해서 설득을 잘한 경우를 말해보아요.
2. 지금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설득하고 계시나?
그 설득을 받아드리나, 아님 거부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