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제가요...이번주 큐티를 너무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주 큐티를 대량으로 올리겠습니다~~~)
DAY 1 (MONDAY)
9월 19일 월요일
바울과 바나바의 보고
사도행전 14장 19절부터 28절
데베까지 가서 복음을 전했던 바울과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로 돌아오는 중에, 가는 중에 만났던 사람들을 격려해주었다. 그리고, 하나님을 굳세게 믿으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열어주셨다.
내가 열여야 할 이방인의 마음은?
내 생각에는 내 언니의 마음인 것 같다.
요새 잘 교회에 나가다가 갑자기 또 안간다고 하였기 때문이다.
좀 변덕이 심해 보이지만, 할 것은 다 하는 언니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언니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우리들교회에 잘 다녀주었으면 하다.
DAY 2 (TUESDAY)
9월 20일 화요일
오직 예수님의 은혜로
사도행전 15장 1절부터 11절까지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철저하게 지키는 자들이였다. 그래서, 아무리 이방인들이더라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바울은, 유대인들이나 이방인들이던 하나님이 보내주신 선물인 예수님을 믿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내가 차별화한 율법은?
모태신앙이라는 것에 자부심이 있었다고 해야하는 나는, 어렸을 때에, 우리들교회에 다는 아이들과는 좀 남다른 생활을 했다고 당당히 말하곤 하였다. 그래서, 성경 암송도 1등을 탔고, 외우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리고, 그런 배경이 있다고, 남들과 나를 차별화시켰었다. 하지만, 정작 내가 차별화 했어야는 율법은 나의 이런 마음이였다.
앞으로, 이런 생각들을 하지 말아야 겠다.
DAY 3 (WEDNESDAY)
9월 21일 수요일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해요
사동행전 15장 12절부터 21벌까지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이던 야고보가 예수님이 오신 일과 많은 사람들과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믿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오래전에 예언자들을 통해 계획하셨던 일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괴롭히지 말자고 하였다.
이방인들을 괴롭히는 나의 행동들은?
앞서 말했듯이, 나는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시키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좀 더 돗보일려고, 더 나 자신을 뽐냈었었다. 그러나, 이런 행동들은 그냥 내 주위에서 맴도는 행동에 불과했다. 그래서, 이방인들, 즉, 새로 교회에 다니는 친구들을 무시하기 까지 한 적도 있었다. 하지 말아야 겠다,
DAY 4 (THURSDAY)
9월 22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