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제목 : 내마음 그리스도의 집
내용요약
성령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실제로 들어오셔서 정착하시고 그곳에 사신다. 그리스도꼐서는 자신을 영접하는 인간의 마음을 거처로 삼으신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찾아가 함께 살아가는 동시에 그들을 곧 떠날거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이말씀을 이해하기 힘들엇다.예수님은 자신이 제자들이 살 장소를 마련하러 하늘로 가시고 언젠가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하리라고 하셨던것처럼 지금 제자들이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위한 장소를 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약속하셨다.
예수님은 나의 마음에 그리스도의 거처를 삼으신다.
서재
서재는 벽이 매우 두텁고 크기가 아주 작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곳이다. 그분은 서재에 있는 것을 살피다 보니 정결하지 않는 잡지와 내 마음의 갖은 상상과 생각들인 액자가 걸려있었다. 예수님은 이것들을 치우고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정결하지 못한것들을 치우고 성경으로 가득 채워주었다. 그리고 그분의 초상화를 벽 한가운데 걸어두셧다.
주방
주방은 식욕과 욕구의 방이다. 그곳에서 내 욕구를 채우는데 꽤 많은 노력을 들였다. 주님은 내가 차려논 돈 학위 증권 명성 같은 음식들을 보고 드시지 않았다. 예수님은 이것들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맛이 어떤지 보여주었다. 그것은 맛잇었다. 이 음식만이 진정한 만족을 준다. 다른 어떤 음식은 결국에는 허기만 남길뿐이다.
거실
친근하고 안락한 방인 거실로 갔다. 이곳에서 예수님과 교제를 하기로 했다.그분은 성경과 성련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고 나는 기도로 응답했다. 인격적인 대화로 경건의 시간을 보내며 우리의 우정은 깊어져갔다. 그러나 여러가지 일에 시달리다보니 거르는 날이 많아졌다. 나는 내가 불성실함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늘 성실하셨다. 그분은 날 용서해주시고 날마다 그분과 교제를 나누었다.
작업실
예수님은 이곳에서 내가 기술과 재능을 가르쳐주었다. 내가 만드는 것은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낙망할 필요없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쓰시도록 우리 자신을 내어 드리는 자세이다.
오락실
오락실에 대해 질문을 받지 않고 싶어 피했다. 오락실에 갈때 그분과 함께가지않았다. 그날 나는 비참한 시간을 보냈다. 난 그분이 없으면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없었다. 그리고 주님은 오락실을 진정한 기쁨 행복과 우정을 불어넣어주셨다.
침실
주님은 성은 신체적인 즐거움과 사람하게끔 묶어 주는 것이고 잘못 사용되면 선을 파괴하고 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벽장
그분은 벽장에서 이상한 냄사가 나는것같다고 그안 에 있는것을 없애려고 하셧다.열쇠를 달라고 하셧지만 나는 주지 않았다. 그러나 그분과의 교제가 끊어질까봐 열쇠를 주고 그 벽장을 온전하게 하셧다.
나는 내 마음의 집을 그분이 주인이 되게하였다. 그분은 내 삶을 받으셧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다.
느낀점
이책을 읽으며 내마음에 어떻게 그리스도의 거처로 삼으시는지 알았다. 또 그것이 결코 힘들지 않다는 것도 알았다. 서재에서는 정결하지 않은 잡지나 잡생각을 버리고 깨끗이 청소해야하고 주방에서는 내 욕심과 명예를 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행한느 맛을 맛봐야하고 거실에서는 날마다 거르지않고 부지런히 하나님과 교제하고 기도해야하고 작업실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으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살아야하는 것과 오락실에서는 나 혼자만 간직하고 싶은 교제활동 흥미거리를 버리고 참 기쁨, 만족,우정을 채워야하는 등 큰 희생과 부지런함이 있어야한다는 걸 알았다. 이 모든것을 정결케하고 깨끗이 치우고 하나님의 것으로, 뜻으로 채워야한다는 것이 힘든줄 알지만 나도 내마음을 그리스도의 거처로 삼고싶다. 그리고 명예와 돈, 성적의 맛밖에 모르는 내가 하나님의 뜻과 말씀의 맛을 맛보고싶다. 또한 하나님으로 인해 깊은 평화가 내영혼에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