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말씀>
제목 : 구원의 광야
1.우리가 가야할 곳은 광야이다
비#47543;은 사마리아 성에게 가서 복음을 전파하고 여러가지 표증을 보여주며 그의 사역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사역이 사마리아에는 큰 기쁨이 되었다. 하나님은 성공을 하고 돌아온 빌립에게 덥고 힘든 황무지인 광야로 가라고 했다. 빌립은 놀라운 사역을 펼쳤지만 로마처럼 좋은 곳이하닌 어렵고 힘든 광야로 갔다. 우리는 광야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이 함께해주신다. 로마처럼 좋은 곳으로 가도 하나님이 없으면 지옥이나 마찬가지이다. 광야가 꼭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빌립을 이끄시기에 광야로 갔다. 내가 가야할 광야가 있다. 이광야가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힘들지 않다. 힘든 광야의 길을 내게 온 사건으로 해석해한다.
2.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날 사람을 지시한다.
광야에는 분명히 만나게할 사람이 있다. 광야에 가서 살려야 할 사람이있다. 힘든 광야에서 걸어가는 왕중에도 나보다 더 힘든, 복음을 알아야할 사람이있다. 하나님은 광야를 뛰어넘어 나를 통해 살릴 사람을 계획하였다.에티오피아 여왕의 내시는 말씀을 열심히 읽어도 해석을 하지 못하엿다. 그러나 빌립은 그의 힘든 광야 생활 와중에도 그의 말씀 해석을 도와주엇다.
나눔질문
1.내가 가야할, 겪고있는 광야는 무엇인가?
학교생활, 사회생활
2.나에게 광야를 통해 함께 회복되어야할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아빠나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