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린이를 위한 배려 줄거리 예나는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쭉 회장과 부회장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예나는 당연히 6학년에도 회장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예나는 회장이 아니라 언제 사라질지도 모르는 바른생활 부장이 되었다. 예나는 무척 실망해서 우울한 날들을 보낸다. 그래서 엄마와도 싸우게 된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쓰러지셨다. 병실에 가서 엄마의 얼굴을 보고 얘기를 하려는데 갑자기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 일이 있고 나서 예나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어린이가 되었다. 느낀점 이 책을 읽고 나는 배려를 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 에서는 친구들과 자주 싸우고 집에서는 형들과 자주 다툰다. 친구와 다툴 때 친구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고 말하거나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 같다. 가끔씩 배려하는 적도 있지만 배려하는 것을 말해보라면 말할 수 있는 것들이 거의 없는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예나처럼 사람들을 좀 더 배려하고 이해해 줄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