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
지승민
독후감:이 책을 읽을 때 책 내용 중에서 내가 살면서
가지고 있는 게으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농부 이야기도 있었다.
그 농부는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 어떤 간 큰 강도가
대낮에 담장을 넘어 농부의 집으로 들어오려고 했다
강도가 담을 넘으려 하자 농부는 “이놈 담장을 넘어
오기만 해봐라”라고하며 스르르 낮잠에 빠져들었다.
나중에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들은 농부는 다시 잠에서
깨 보니 강도가 슬금슬금 농부의 마당에 들어오고 있었다.
농부는 “이놈, 집안에 들어오기만 해봐라.”라며 다시 잠에 들었다.
또 다음에 눈을 뜨자 강도는 집안에 들어와 있었다.
농부는 “이놈, 물건을 훔쳐서 나오기만 해봐라”라고 말하며
또 잠이 들었다.
그리고 강도는 방에서 값이 나갈만한 물건을 가지고 나와서
대문 쪽으로 갔다.
그러자 농부는 “이놈, 다시 오기만 해봐라.”
라고하며 다시 잠에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느낀점은 나도 잠이나 게임 때문에
숙제를 미루곤 했지만 이제부터 숙제를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