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큐티나눔
작성자명 [신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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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8.15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은 유다 땅에 남아 있는 백성을 다스릴 총독으로 그달리야를 세웠는데, 그는 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이었습니다. 바빌로니아 왕이 그달리야를 총독으로 세웠다는 소식을 듣고, 유다 군대의 장교들과 그 부하들이 모두 미스바에있는 그달리야에게 모여들었습니다. 그 곳에 모인 사람은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과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느도바 사람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와 마아가 사람의 아들 야아사냐와 그 부하들입니다. 그러자 그달리야가 군대 장교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약속했습니다. "바빌로니아의 관리들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 땅에 살면서 바빌로니아 왕을 섬기시오.그러면 모든 것이 잘될것이오." 그러나 그 해 칠월에 이스마엘이 부하 열 사람을 데리고 와서 그달리야를 죽였습니다.이스마엘은 엘리사마의 손자이며 느다냐의 아들로서 왕족있습니다. 그들은 또 미스바에 그달리야와 함께 있던 유다 사람과 바빌로니아 사람들오 죽였습니다. 그런 다음에 젊은 사람이나 늙은 사람 할것없이 다 이집트로 도망쳤습니다.군대 장교들도 이집토로 도망쳤습니다. 이는 바빌로니아 사람들릉 두려워한 까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