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생님과 친구들과 지하철,버스를 타면서 불평을 많이했다.
그리고 친구와 다투기도 했다.
그런데 큐티캠프에서 기도와 찬송을 하면서 나의 죄만보고 불평불만을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큐티캠프에서 재미있는 연극을 보여주시고 수영장도 데려가 주시고 우리반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께 너무 감사하다.
친구와 싸운것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고 화해하고싶다.
화해는 했지만 정식으로는 못했다.
다음부터는 친구들을 이해해주고 화를 참고 친구들을 때리지 않겠다.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지 못한점이 후회된다.
다음큐티캠프때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주겠다.
물론 같이 나눔을 해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신 선생님께도 불평불만을 하지않고
선생님을 힘들게 하지 않겠다.
다시한번 수영장을 데리고 가주시고 선물도 주시고 찬양을하고 같이 나눔을 해주신
선생님들께서도 정말감사하다.
다음부터는 꼭 나의죄를 고쳐서 다음 큐티캠프때는 더 재미있게 보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