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캠프 소감문
요번 큐티캠프를 갈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긴장이되고 설레였다.
8월4일 우리모두 다 큐티캠프를 떠나게 되었다.
우리조는 95조이였고,선생님은이영은선생님이셨다.
또 친구들은 나은이 예은이 정현이였다.
이렇게 좋으시고 착한 친구들을 만나게 되어서 괭장히 좋았다.
가면서 지하철역에서 함께 얘기도 나누고 미션도 수행하였다.
한순간 한순간이 괭장히 재미있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련원에 도착하였다.
큐티 수련원에 도착하여서
신나는 찬양도 많이 하였고,
신나는 수영도하고,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좋은 말씀도 들었다.
말씀 중에서 가장 기억난는 말씀은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시는 말씀,
머리를 깎지 말라는 말씀,
시체를 만지지 말라는 말씀이가장 기억났다.
이처럼 우리는 포도주<좋아하는것만 하려고 하는것>를 마셔 취하는것과
같이 내가 원하는것 좋아하는 것 →텔레비전 컴퓨터만 하고, 원망과 불평을 하고
머리를 깎는것<윗질서를 지키라는것>처럼
윗질서에 순종하지 않고 부모님께 반항을 하였던것이 생각이 났다.
또 시체를 만지는것<거짓말,도둑질,음란>과 같이
항상 동생,부모님께 거짓말을 하였던 것이 생각났다.
또한 나의 꿈은 하나님의 꿈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지금 나의 꿈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이러한 내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나는 나실인으로서 세상과 구별하여야 하는데
세상친구들과 똑같이 욕하고,밥먹을때 기도도 않한 내모습이
너무 반성이 되었다.
또한 "성령이 오셨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뻤던것 같다.
큐티캠프를 통해 내가 나실인으로서 세상친구들과 다르게<예:밥먹을때
기도하기,욕하지 않기>살아야 한다는것을 깨달았고,
포도주를 마시지 않고 머리를 깎지 않고
시체를 만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런 내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시간을 큐티캠프를 통해 할 수 있어
서 너무 기뻤던 것 같다.
또한 좋은 친구들을 사귀게 해주셔서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였다.
이제부터 오동월 전도사님과 약속했던것 처럼
큐티도 매일매일 하고 세상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겠다.
큐티캠프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