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4번째 큐티캠프....
나는 첫번째날에는 캠프파이어에서 나의 죄를 태웠다
그리고 두번째 날때 성령의 밤에서 눈물로 죄를 씻었다.....
나는 처음엔 눈물이 안 날꺼라고 생각했다.
내 죄.. 참 많았다
그리고 .. 무시 당하는 억울함...
나의 우상들... 모두 하나님께 기도하며 씻어냈다...
그리고 오동월 전도사님과 약속하였던
큐티 매일 하기 오늘 부터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