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큐티캠프를 갈때 여러가지 상상을 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하지만 즐거웠다. 그중에서 '내게 최고인 주님' 찬양과 수영장이 재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랑 한방에서 같이 자고 너무 즐거웠다. 근데 막상 집에가려니 그냥 큐티캠프가 계속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집에오니 엄마, 아빠를 만나 너무 반가웠다. 특히 엄마가 삼성역에서 마중나와서 너무기뻤다. 근데 나는 엄마가 나를 빨리보고 싶어서 마중 나왔다고 생각했다. 근데 집에가서 물어 보니까 내 생각이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