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바빌로니아 왕 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편지와 선물을 보내왔다. 히스기야 왕은 기뻐하며 보물창고를 다 보여 주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왕궁에 있는 모든 것을 바빌로니아에 빼앗길 것이고, 자녀들은 내시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자 히스기야는 자신이 왕으로 있는 동안에는 평화와 안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옳은 말씀이라고 하였다.
적용하기: 나도 시상식을 탈때 문상을 받을까 기뻐하던 순간 내가 안뽑혀서 아쉬어하엿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