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한 행동
(열왕기하 20: 12-21)
*말씀요약
바빌로니아 왕 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가 나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에게 편지와 선물을 보내왔다. 히스기야 왕은 기뻐하며 보물창고를 다 보여 주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 왕궁에 있는 모든 것을 바빌로니아에 빼앗길 것이고, 자녀들은 내시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자 히스기야는 자신이 왕으로 있는 동안에는 평화와 안정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여호와의 말씀이 옳은 말씀이라고 하였다. 히스기야가 죽은 후 그의 아들 므낫세가 왕이 되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실까?
1. 우리가 어떤 상황이더라도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말고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길 바라시는 분.
2. 우리가 믿고 의지해야 할 분.
3. 우리가 오직 자기 생각만 하지 않고 공동체를 생각하길 바라시는 분.
4. 우리가 경솔히 행동 하지 않길 바라시는 분
*나의 적용
1. 끝까지 하나님 의지하기
<상황이 어려울 때만 하나님을 붙잡지 말고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하나님만 의지하고 세상에 너무 빠져 하나님보다는 세상에 의지하면 안 됨>
2. 나만 생각하지 말기
<나는 나만 나만 생각해 먹을 때도 맛있는 것은 내가 더 많이 먹고 싶어하고 나만 생각해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잘 모른다. 나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생각하며 다른 사람의 기분을 해하려 주려고 노력해야겠다. >
3. 경솔히 행동하지 말기.
<나는 행동에 좀 생각을 안하고 손이나 감정에 치우치는 것이 좀 있다. 그래서 잘못된 행동을 할 때가 많은데 행동을 할 때 손이나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하나님이라면 내가 어떻게 하길 바라실지 생각하며 행동을 해야겠다.>
*나의 기도
하나님, 제가 끝까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며 경솔히 행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