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을 마치며
제자훈련을 마치고 나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오빠와의 관계를 회복하고 부모님한테 말대꾸하는 것이 줄어들은것 같다.. 제자훈련 하기 전 까지는 오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골치 아팠다.. 그런데 제자훈련을 시작하면서 제자훈련을 한다는 기대로 정말 즐겁고 재밌고 설#47132;다.
오빠가 예전보단 날 덜 힘들게 하고 날 많이 챙겨 주었다.하지만. 오빠는 맨날 컴퓨터만 해서 교회에 오지 않는다. 오빠가 맨날 방에서 나오면 나는 맨날 컴퓨터만 하루종일 붙들으는 오빠가 미워서 왜 나오냐며 짜증을 부린다. 하지만 나는 이런 오빠를 이해해 주기로 했다. 마음은 내 뜻대로 않되지만 노력이라도 해보겠다. 나는 예전 부터 그렇게 해 왔지만 오빠를 계속 불쌍히 어겨야 겠다.
정말 제자훈련을 통해서 정말 많이 배웠다.
내가 제자훈련을 통해서 변화 시키고 싶은 것이었던 시간관리 하는 것도 정말 많이 변화 되었다., 나는 전에는 평일에 집에 있으면 오직 티비 였는데 제자훈련을 하면서는 큐티와 공부을 주로 하게 되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제자훈련 친구들이 적용한 것을 들으면서도 정말 재밌었다.. 또 선생님께서는 너무 친절하시고 친구들과 있는 시간도 정말 즐거웠는데 이제 또 헤어지려니 정말 아쉽다.앞으로도 내 단점을 생각하면서 고쳐나가며 큐티를 열심히 생활하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