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주일설교요약
박현석
#8226;제목: 수넴 여인의 지혜
#8226;말씀요약
오늘 말씀은 번호가 없다. 중요한 것은 제목 그 자체이다. 엘리사는 대머리였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항상 엘리사를 놀렸다. 엘리사를 놀리지 않는 사람이 단 한명 있었다. 그건 바로 수넴 여인이었다. 오직 수넴 여인만은 엘리사를 놀리지 않았다. 그리고 엘리사에게 먹을 곳, 잘 곳, 쉴 곳을 마련해 주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목적이 하나님께 무언가를 얻으려는 목적이면 안 된다. 수넴 여인은 오직 엘리사를 동경해서 (엘리사를)섬긴 것 이다. 어느 날 엘리사는 수넴 여인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1년 후에 아이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난은 우리 인생이 끝날 때까지 있다. 1년 뒤, 수넴 여인은 정말로 아이를 낳았다. 그러던 어느 날 멀쩡한 아이가 갑자기 쓰러져 죽었다. 그 아이는 어떻게 생긴 아이인가? 바로 하나님의 약속으로 생긴 아이다. 아이가 쓰러졌을 때 수넴 여인은 싸늘하게 식은 아이를 엘리사에게 데리고 갔다. 그러나 아이가 죽었다는 소식은 엘리사의 종 게하시와 자신의 남편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수넴 여인은 그 아이가 영적으로 태어난 것을 알았고, 누구에게 가야할지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수넴 여인은 자신이 뭘 해야 할지 잘 알았다. 수넴 여인이 모든 감정을 억누르고, 엘리사의 앞에 갔다. 수넴 여인은 그제서야 엘리사의 앞에서 모든 울분을 터뜨린다. 결국 엘리사는 수넴 여인과 같이 수넴 여인의 집으로 간다. 엘리사는 자신의 스승 엘리야가 죽었던 아이를 살린 것처럼 죽었던 아이를 살렸다.우리는 시간이 흘러서야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알 수 있다.
#8226;나눔 및 적용 질문
1. 지금 내 삶에서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방학숙제와 학원을 가는 것.
2. 하나님 이외에 다른 방법으로 내 고난을 해결하려 한 적이 있습니까?
아~주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