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1)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7월 18일
#8226;성경본문: 열왕기하 9:1 - 13
#8226;제 목: 아합 집안의 미래
#8226;말씀요약: 북쪽 이스라엘의 왕 아합과 그의 아내 이세벨은 하나님 앞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정말 악한 왕과 왕비였다. 이들은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인 바알과 아세라를 믿고 섬겼다. 게다가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는 하나님의 사람들을 마구 죽이기도 했다. 다른 사람의 물건에 욕심이 나서 그 사람을 죽이고 물건을 빼앗기도 했다.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악한 아합과 이세벨을 철저하게 벌하셨다. 아합의 신하 중에 예후를 왕으로 세우셔서 그로 하여금 아합과 이세벨과 그의 모든 식구들을 멸망시키게 하신 것이다.
#8226;관찰하기: 내가 아합과 이세벨처럼 하나님을 배신한 적은?
#8226;생각하기: 나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것을 밥 먹듯이 한다. 게임 때문에 하나님을 배신. 놀기 때문에 하나님을 배신. 학교 가는 날 늦잠을 자서 하나님을 배신. 왜냐하면 큐티를 못하니깐. 이런 것 말고도 나는 하나님을 배신하는 경우가 아주 많이 있다. 나는 항상 큐티를 잘 못하고 학교에 간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일주일에 큐티를 3번, 4번만 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하나님을 배신하면 하나님이 철저하게 벌하신다는 말씀이 맞다. 그 예를 들자면, 학교, 학원에 중요한 준비물을 못 가져갔다는 것, 게임에서 저장을 안 하고 끈 것, 옛날부터 걸린 병이 지금도 안 나는 것 등. 나는 하나님을 잘 배신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런 벌들을 내려주신 것 같다. 내가 하나님을 배신하긴 했지만 내가 생각해도 나는 하나님을 참 많이 배신한 것 같다.
#8226;결심하기: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오늘은 방학 2번째 날이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일어나서 할 일을 한 다음에 늦게라도 일단은 큐티를 했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