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 공의로우신 하나님
북이스라엘의 수도는 북쪽에 있었는데 전쟁을 하는데 우리의 신의 너의 신을 이겼다고 하였다. 하나님은 무조건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아니다. (1.하나님은 교만한 사람을 심판하세요.) 그래서 전쟁을 하면서 우리의 땅을 크게 넓힐것이다 라고 생각하였다. 내가 제네배보다는 더 안찌질하나고 라고 하였다. 내가 스스로 높아지게 하고 싶어 한다.(2.자기 절제를 하지 못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심판하세요.) 술은 우리 사람의 개가 된다. 계속 땅을 넓혔다. 이게 바로 중독이다. 내일까지 제출해야 될것이 있는데 게임,tv등을 많이 면 안 다. 모든게 그렇게 보인다. 게임 때문에 엄마를 죽였다. 중독이되면 또다른 하나님이 생긴다. 애들은 게임의 하나님,어른은 술의 하나님 앗수르가 전쟁+중독에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린다.앗수르라는 나라는 바벨론에게 멸망을 당했다, 그 지옥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면 우상이 보인다. (3. 사특한 것을 원하는 사람을 심판하세요) 가장 이단이 많은 곳이 기독교이다. 특히 우리나라에는 더 많다, 말씀을 매일 묵상한다. 하나님께서는 축복의 말씀도 하시고 지옥의 말도 하신다. 그리고 경고한다. 말ㅆ므을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처럼 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백성은 무조건 하나님 나라에 간다. 남도 살릴수 있다. 우리의 말씀의 순종이다.
적용 질문1. 교만하고 절제하지 못하는 우리 속의 니느웨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적용 질문2. 하나님의 말씀을 내 유익을 위해 사용한적이 있으면 나누어보세요.
나눔1) 지민:공부할 때 산만한 것
세영: 교만한게 없다.
나눔2) 지민: 큐티를 할 때도 있고 안 할 때도 있다.
세영: 사용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