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어린이> 출판사:생명의 말씀사
지은이:전 광,임금선
내용요약:.링컨은 통나무집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살아왔지만 가족모두 신앙생활을했다.링컨은 어렸을때부터 부모님의 일을 도와드렸다. 하지만 농작물이 자라지 못했고, 하는수 없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어느날 링컨이 멍하니 앉아만 있었다. 어머니께서는 링컨에게 어디가 아프냐고 물으셨다.사실 링컨은 어머니께 학교에 가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지만,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링컨은 성경에 손을 떼지 않앗다 결국링컨의 속마음을 알아 차리신 어머니께서 링컨을 학교에보내셨다. 성경책이 링컨을 훌륭한 사람으로 만들었다. 어느 새 링컨은 어른이 되었다. 성경을 읽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지만. 교만해 하지 않고 겸손하였다.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많은 일들을 해결했다.
느낀점: 내가 만약 링컨처럼 대통령 자리에 오른 다면 아마 교만을 떨어을것이다.내가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하나님 보다 높은 자리라고 인식했을것같다
매일 기도를 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니다 나도 항상 기도를 하지만 엄마또는 아빠에 의해서 그것도 억지로 한다 꼭 내가 무엇을 잘해야만 되는일이있으면
기도를 한다 금요일에도 그랬다 그때 학교에서 준비한 무대를 많은 사람들 앞에 서 보여줄때 다른때는 하지않는 기도를했다 틀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했다
그 순간 내가 너무 창피했었다 이렇 때만 기도하는 내가너무 부끄러웠다
앞으로 기도를 습관처럼 해야겠다는 마음을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