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2)
박현석
#8226;날짜: 2011년 6월 22일
#8226;성경본문: 나훔 3:1 - 19
#8226;제목: 보이는 것보다 더욱 센 것
#8226;말씀요약: 오래 전 앗시리아는 이집트를 정복했다. 강대국이던 이집트의 수도 테베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앗시리아는 강대국이 되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제 앗시리아의 수도인 니느웨도 테베처럼 정복당할 거라고 말씀하셨다. 니느웨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것들만 의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벌을 주신 거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 사람들이 잘못을 뉘우치기를 오래 참고 기다리셨지만 그들은 끝끝내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다.
#8226;관찰하기: 하나님께서 내가 잘못을 뉘우치기를 바라시는 것은?
#8226;생각하기: 내가 어제 학교해서 폭발을 해서 난동을 부렸다는 것은 알 것 이다. 그래서 오늘은 절대로 폭발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학교에서 놀다가 2교시? 아니면 3교시 쉬는 시간이 끝날 때 쯤에 다시 한번 폭발하고 말았다. 왜냐하면 친구가 아픈 곳을 계속해서 때렸기 때문이다. 보통 때면 그냥 웃어넘길 일 이었지만 이번에는 너무 너무 세게 때려서 결국엔 참다 못해 폭발을 하고야 말았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그냥 단순히 책상만 넘어뜨리는 것에서 그쳤다.
#8226;결심하기: 아무리 내가 화가 난다해도 책상 같은 것을 뒤엎고, 의자를 던지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내가 어제 엄청난 난동을 부려서 엄마는 오늘 아침에 나에게 이렇게 충고를 해주셨다.
“만약에 네가 화가 났을 때 친구들이 말리면 바로 거기서 ‘스톱!’ 해라.”나는 그 약속을 지켰다. 오늘 폭발했을 때 친구들이 “그만해.”라고 할 때 바로 폭동을 멈추었다. 한마디로 친구들이 그만 하라고 할 때 나는 바로 그 때, 난동(?)을 그만 둔 것이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난동을 부릴 때 친구들이 그만하라고 하면 스톱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