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10년12월31일날 병명이 발견되었다. 그이름은 바로 백혈이었다 암에 걸린것이였다. 암에 걸리기 전에 많이힘들어 했다. 내가엄마한테 사는것이너무 힘들고 계단오르기가 힘들다고 했다. 잠을 자기전 다리가 아프곤 했다. 엄마는 그것을 성장통이라고생각했다. 2011년1월1일 난입원을하고 항암치료를 진행했다. 하지만 1달밖에 입원을 하지 못하고 퇴원을 할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날마다 다른 친구들이 암에 걸려 입원을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제는 날마다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항암치료를하면 몸곳곳이 까#47583;게 타들고 음식을 먹지못한다. 난 병에 걸린것이 면역이 약해서 라고 생각된다. 집에서 막내이고 몸이 약했기 때문이다 입원을했을때 많은 분들이 날찾아와서 기도를 해주셨다. 나를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도와주시고 하는것이 감사하다 남자는치료를 3년이나하고 여자는2년을 한다. 3년이라는 시간을 너무 길다. 하지만.. 이3년은 곧 끝날것이다. 교회에 가끔씩 다니고 있다 나는 5학년 11반이다 친구들에게 한마디를 하자면 건강해야되고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라고,.. 지금은6개월이되었다. 완치가 된다면! 나는 운동을할것이다 바로 태권도이다 태권도를 해서 다리에 근육을키울것이다. 치료를 할때 잘씻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감염이 될수있다. 감염이되면 재발이 된다 재발이되면 그동안힘들게 해왔던 치료를 다시 처음 부터 해야되기 때문이다 나는 그것이 두렵고 무섭다... 내일 모래 일요일 난 교회를 가고 싶다 김태훈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 지루하지만 힘이되기도한다. 그리고..교회국수가먹고싶기도하다. 아프기전에는 국수를 즐겨먹었다. 하지만 내뜻대로 되지않는다... 아빠가 교회르 다니지 않고 계시기때문이다. 아빠를 위해서기도를하고싶지만 용기가나질않는다.. 기도를 할줄 모르는 난 내가창피하다. 교회를다니면서도 기도를 못하는것이 창피하다. 아빠를 위해서 기도를 하여 같이 교회를 가서 예배도 드리고 아빠의 영혼의 구원되었으면 좋겠다.
완치가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