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 큐티나눔(3)
박현석
#8226;날 짜: 2011년 6월 8일
#8226;성경본문: 데살로니가전서1:1-10
#8226;제 목: 모범의 교회
#8226;말씀요약: 바울은 실라와 디모데와 함께 전도 여행을 하면서 데살로니가 지역에 복음을 전했다.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을 그대로 믿고 따랐다.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 사람들을 생각할 때 기쁨과 감사가 넘쳤다. 그들은 믿음으로 착한 일을 하고, 사랑으로 수고하면서 천국의 소망을 굳게 지켰다. 교회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님과 사도들을 잘 본받아서 포기하지 않고 말씀을 잘 듣고, 순종했다.
#8226;관찰하기: 내가 잘 순종해야할 것은?
#8226;생각하기: 나는 사춘기다. 사춘기가 와서인지 엄마나 아빠한테 짜증을 잘 부리고, 모든지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 최근에도 내가 먹기 싫은 음식-겉절이를 먹기 싫어했는데, 엄마가 억지로 먹여가지고 짜증이 났다.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야채 좀 많이 먹어.”라고 하면서 나한테 꿀밤을 먹였다. 나는 그 때 몹시 짜증나있던 상태였는데 엄마가 나에게 꿀밤을 먹이고, 거기다가 먹기 싫은 음식까지 억지로 먹이자 정말 짜증이 났다. 슬퍼서 울고 있는데, 나는 특이하게도 울면서 밥을 먹었다. 그러자 엄마가 “저거 봐라. 울면서 밥을 먹네.”라고 말했다. 나는 곤 바로 엄마에게 이렇게 받아쳤다. “내가 울면서 밥을 먹든 말든 엄마가 뭔 상관이야?!”그러자 나는 엄마에게 더욱 더 몰매를 맞았다. 나는 더 이상 못 참고, 엄마를 주먹으로 아주 세게,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엄마를 때렸다. 엄마의 화는 한계점을 도달 아니, 한계점을 돌파해서 우리 집을 아예 폭파 시킬 만한 화를 방출해냈다. 그리고 그 화를 분출시키도록 부추긴 것은 바로 나다.
#8226;결심하기: 엄마의 자리를 침범하지 않겠다.
#8226;적용하기: 나. 즉, 나 자신이 있어야할 자리에서 벗어나지도, 물러나지도 않겠다.
#8226;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있어야할 자리를 확실히 구분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