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축복의 길
1. 모압 왕 발락이 간 저주의 길
모압의 왕 발락은 정치를 잘하고 부러울 것이 없는 자 였지만, 많이 두려워했다.
그래서 리비아 장군들을 보내었다. 자기밖에 모르는 것이 저주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힘으로 이겨서 싸우려 했다. 하지만 축복의 길은 그 반대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고 인정하는 것 이 축복의 길을 가는 것이다. 모압 왕 발락은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기 때문에 두려워 했던 것이다.
2. 욕심의 선지자 발람이 간 어그러진 길.
발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있었지만 발람은 순종하지 못했던 자 였다. 그래서 발락 왕은 발람을 불러 돈을 많이 줄테니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했다. 발람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돈에 욕심이 나서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속으로는 돈을 받고싶고,발락과 귀족과 같이 있는 것을 더 좋아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저주 하지 마라" 라고 말씀하셨다. 발락은 발람에게 은과금,신하들을 발람에게 보냈지만 발람은 거절했다. 그러나 발람은 하나님과 줄다리기를 하고,어그러진 길을 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좋아하시지 않으셨다. 그래서 잇 ㅡ라엘 백성의 칼에 발람은 맞아 죽었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간 축복의 길
축복의 길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진을 치는 것 이었다. 보잘 것 없고 하나님 말씀도 잘 믿지 않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멋있고 아름다워져서 발락이 두려워했다.
잘 놀고, 잘 공부하고, 잘 먹고, 잘 큐티 하면 그것 만으로도 축복의 길을 걷는 것 이다.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다.
$나눔질문$
1. 모압 왕처럼 자기 밖에 모르는 욕심가득한 내 모습을 open해 보세요.
2. 하나님의 듯을 알고도 순종하지 않은것은 무엇인가요? 이제 순종하는 적용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