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2일 일요일
제목: 유혹을 물리쳐요.
민수기 22:1-20.
1. 우리에게는 대표적인 3개의 길이 잇다. 발람은 모압의 왕이었다. 나쁜 사람이 아니라 똑똑하고 일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갑자기 술 마시고 그래서 길을 이끌지 못하는데 모압은 그것을 참고 견뎌넸다.
그런데 모암은 갑자기 두려웠다.
왜냐하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사람이 많아서 우리 나라를 언제 침법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욕심많으신 사람을 실어한다.
2.욕심의 선지자 발람의 간 어그러진 길
발랑은 말씀을 잘 아는 자다. 그런데 그는 하나님을 잘 알면서 존중하지 않앗다. 그런데 발람이 발락에게 이스라엘을 저주하념 돈을 준다고 그래서 좀 흔들렸지만
그것을 참았다.
그런데 이번엔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왔지만
발락은 하나님에게 물러보고나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해서 하지 않았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간 축복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