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론의 싹 난 지팡이 (민수기 17:1-13)
1.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해야 해요.
→아론은 대제사장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론만 대제사장을 한다고 질투하였다.
→하지만 아론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도 그 사람들과 같이 찌질하다.
2. 하나님의 사인을 잘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고라와같은 반역을 막기위해 아론의 지팡이에서 싹이 나게 하셨다.
→근데도 이스라엘 백성은 회개를 하지 않고 자기들이 이제 죽었다고만 말하였다.
저가 요약을 잘 못해서 뒤죽박죽 할겁니다. 이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