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죄를 끊어내요 민수기 25:1-18 일 : 5월 20일
말씀 : 이스라엘 백성이 바알브올이라는 모압사람들이 섬겼던 신을 믿자 끔직한 병이 퍼지기 시작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잘못을 뉘우치며 울며 기도했다. 그런데 그 때, 한 사람이 여전히 잘못을 깨닫지 못하고 다른 나라 여자를 데리고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이 모습을 본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는 그 두명을 따라가 창으로 찔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의 분노가 그치고 더 이상 병이 퍼지지 않았다.
관찰하기 : 내가 지금 믿고있는 신은?
생각하기 : 게임, PC방 노는 것 등이 있다.
결심하기 : 저가 PC방에 가지않고 게임에만 빠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너무 놀기만 좋아하지 않게 해주세요.
기도하기 : 하나님, 저가 항상 게임생각만 하고 PC방에도 가고 싶어 합니다. 저가 예전에도 PC방에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간적이 있습니다. 저를 용서해 주시고 완전히 끊어버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