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6일
하나님꼐서 맡기신 일
여호와꼐서는 아론에게 네 아들들과 네 집안 사람들은 거룩한 곳인 성전을 더럽힌 죄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하셨다. 그래서 앞으로 레위 지파 사람들 외에는 다른 어느 누구도 성전에 가까이 가게 하지 않으셨다.
관찰하기: 내가 더럽히는 성전은?
더럽힌다라는 말보단 악에 물들인다라는 표현으로서 말하자면, 경우가 많다. 예로 들자면, 컴퓨터를 사용 외의 의도로 사용한다거나 숙제를 않 하고 싫증낸다거나 나의 자리에대해 불순종하거나...하나하나 따지면 많다. 그런데 그중에서 또, 최근에 더렵혀지는 나의 성전은 불순종 인 것 같다. 최근에 들어서 욕은 많이 줄이고 속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내 경우에선 그나마 좋은 것이다.) 하지만, 또, 내 위치, 즉 우리 가정의 막내인 자리에 대해서 불순종한다. 아버지가 나에게 무어라 하시면, 바로 불순종하거나 말이 삐딱하게 된다. 그래서 내 안에 있는 성전 중 악에 물들어져있고 물들어있는 성전은 불순종이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제 자리에 대해서 순종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제의 반항심이 줄어 들 수 있게 해주세요..아니면, 그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오늘, 제 침대가 무사히 도착하게 해주신 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