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구원해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유다에게 배신당할 것을 알고 십자가에 박혔다. 거기 옆에는 다른 죄수 두면이 있었는데 한명은 죽으려고 할 때도 겸손하고 한면은 죽을 때가지 계속 화를 내었다.
이처럼 나도 형에게 짜증나는 말 가지고 하는 것을 하고서는 또 미안하다고 하지도 않고 화를 내는 것을 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형 말에 순종하고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