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처럼 기도해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배신당하고, 사람들에게 모욕당하셨다. 하지만 그 고통을 참아내셨다.
1. 기도는 습관이다.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려가셨다. 그 3명은 부족하여 보충수업이 필요해 대려가셨다. 예수님께서는 습관적으로 겟세마네 동산에 가셔서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전에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많이 기도하셨다. 우리는 기도를 습관적으로 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기도하셨다.
그것처럼 우리도 항상 기도해야 한다.
2. 기도는 자기 부인이다.
예수님께서는 기도의 처음에 십자가를 치워달라고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인간의 몸으로 오셨기 때문에 이 잔을 치워달라고 솔직히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실 것을 아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기도의 끝에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라고 덧붙이셨다.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자신을 부인하고 나서 당당하게 십자가의 길로 가실 수 있으셨다. 우리는 잘못된 기도를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뜻으로 해달라고 해서 많이 달라지는 것은 없겠지만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3. 기도는 순종이다.
예수님께서는 꿋꿋하게 십자가를 지셨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기도하고 나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해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아도 삶 가운데 적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안 지실 수도 있으셨는데 순종하려고 십자가를 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