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는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는가?
나는 별로 간절히 부르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어쩔때 기쁜일이 있을때만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하지 힘든일이 있을때는 욕하고,짜증내고
QT와 기도는 할 생각도 하지 않고
짜증을 낸다.
지금부터라도 예수님을 기쁘거나 슬프거나 간절히 불러야 겠다.
2.어떤 꾸짖음을 당해야 하나?
나는 저번에 싸이에서 욕을 쓴것을 보고
엄마를 통하여 꾸짖음을 당하였다.
근데 고치기로 결심을 하여도
물론 많이 나아졌지만
아예 안나오지는 않는다.
또 욕에 대한 꾸짖음을 예수님께 당해야 할것같다.
3.내어 버려야 할 겉옷은 무엇인가?
겉옷은 생명과도 같다고 하셨다.
내 생명과도 같은 TV(우리결혼했어요,쇼음악중심,뮤직뱅크,인기가요,런닝맨,위탄등)과 컴퓨터싸이월드를 내어 버려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