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향유를 부었어요.
말씀요약
베다니 시몬의 집에서 예수님께서 식사를 하실때 한 여자가 향유를 예수님 머리에
부었다.향유는 매우 비쌌다.
그래서 그 자리에 있던 몇몇 사람이 비싼 향유를 낭비 한다며 화를 냈다.
하지만 예수님 께서는 여인이 예수님의
장례식을 미리 준비 한 것이라며 칭찬해 주셨다.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을 죽일 계략을 꾸미고 있고,
가룟 유다는 돈때문에 예수님을 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이 여인은 온 마음과 물질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했다.
나도 세상사람과 같이 선한일을 행하는 친구한테 화를 낸 적은?
-나는 좀 잘 삐치는 성격이다.
그래서 나랑 제일 친한 친구들이 나를 두고 갔을때 삐쳐있었다.
친구들 말로는 계속 찾으러 다녔는데 보이지가 않아서 먼저 갔다고 하였다.
그래도 나는 계속 화를 내었다.
결국엔 별것도 아닌걸로 친구들이 미안하다고 하였다.
친구들은 나를 찾아 다니며 찾지 못하여 간 것인데
나는 잘 알지도 못하고 삐쳐있었다.
이런 나의 죄를 회개하고 항상 모든일에 감사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