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나요?
아니요, 나는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지 않다. 어쩌면, 간절히 부르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타당하지 않아서 간절히 부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예로는 , 내가 단어 시험을 볼 때이다. 이 때마다, 나는 기도를 한다. 이때야 말로, 내가 예수님을 간절히 부르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나의 이익만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간절히 부르고 있다고 볼 수 없다.
2. 내가 당해야 하는 꾸짖음은?
나는 내가 당해야 하는 꾸짖음이 반말을 쓰거나. 엄마의 말을 무시하고, 내 생활에 순동하지 않는 행동들에 대해서 꾸짖음을 당해야 하는 것 같다. 나는 꾸짖음을 싫어한다. 이 세상에서 아무 이유 없이 꾸짖음을 당하는 것을 좋아할 사람은 없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내가 이 행동들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이 꾸짖음들을 당해야 한다..
3. 내가 버려애 할 겉옷은?
나는 내가 버려야 할 겉옷은, 내가 너무 잘 노는 겉옷이다. 왜냐하면, 자꾸 노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멍을 때리고 하기 때문이다. 오늘, 친구랑 양재천에 갔다 왔다. 하지만, 그 만나는 시간까지 나는 아무것도 못하였다. 그래서 내가 벗어야 하는 겉옷은 노는 겉옷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