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4월 11일
제목: 마음과 정성을 다해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월법학자들을 주의하라고 하셨다. 이들은 긴 옷을 입고 걸어다니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좋아하며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윗자리를 좋아한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서 헌금함 맞은편에 앉으셔서 사람들이 어
떻게 헌금하는지 보셨다. 부자들은 많은 돈을 헌금했다. 가난한 과부가 와서 렙돈 동전 두 개를 넣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가난한 과부가 넣은 돈이 제일 많고 모든 것을 다 드린 것이다고 말씀하셨다
관찰하기
1.나는 가난한 과부처럼 헌금을 모든 마음다해서 내고 있는가?
2. 과부의 두 렙돈과 같이 정성을 담아서 할 일은 무엇인가?
생각하기
나는 그저 내야하기 때문에 헌금을 하는 것이지 내가 원해서 내는 것 같지는 않다. 내가 원하지 않는데도 내는 적도 있었다. 내가 두 렙돈과 같이 할 일은 많은 친구들을 전도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큐티도 매일매일 해야 하는 것이다.
결심하기
이제 매일매일 큐티와 기도를 마음을 다해하고 전도를 할려고 기도도 많이 하고 헌금도 마음을 다해내야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헌금을 진정한 마음으로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