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6일
배반할 것을 아셨어요.
마가복음 14장 12절부터 21절까지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식사 도중 말하셨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할 것이다. 열주 제자 중에 한사람이며, 나와 같이 손을 그릇에 넣는 사람이다. 그런데, 가롯유다는 자기의 잘못을 회계하지 않고, 그냥 죽어버렸다.
관찰하기: 내가 예수님을 배반하는 것은?
생각하기: 배반이란, 자신을 믿는 사람의 의리와 우정같은 것을 버리고 그들과 등을 돌리는 것이다. 나는 이런 배반을 많이 해 본 것 같다. 왜냐하면, 친구가 도와줘도, 잘 못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일 불순종하기 때문이다. 오늘, 엄마가 나를 불렀는데, 나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언니가 나를 부르자 소리를 질렀다. 그러더니, 갑자기 엄마가 네 어쩌구 저쩌구 하셨다. 바로 학원에서 전화가 와서 나를 불르셨던 것이다. 그래서 엄마는 전화가 끝나자 마자 나를 때리셨다.
결심하기; 말씀을 기억하려고 하자.
적용하기: 오늘배운 이 이야기는 예전부터 알았었다. 하지만, 가롯유다가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 책임을 다하지 않은 것을 머리에 기억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자살 같은 생각들은 안 하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오늘 유다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제가, 유다처럼 무책임한 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제가 말씀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