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6일
향유를 부었어요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베다니 마을에 계셨을 때에, 어느 여자가 비싼 향유 한 병을 예수님 머리 위에 부었다. 다른 사람들은 기름이 아깝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향유가 무척 비쌌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 여자가 자신의 장례를 위해 향유를 부어주는 것이라고 하셨다.
관찰하기: 내가 부어야 할 항유는?
생각하기: 물질적으로 부을 수는 없는 것 같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지상에 육체적으로 안 계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적으로 생각할 시에는, 내가 부어야 할 항유,즉, 내가 중요시하는 것은, 나의 시간이다. 나는 시간을 잘 못다룬다. 계획을 세워놓으면, 차질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의 시간을 드려야 할 것 같다.
결심하기: 매일 재때 재때 하고, 나눔 올리기
적용하기: 비록, 하루 늦었지만, 재때 재때 할 수 있게 아침에 올리게 하기.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를 하고, 나눔을 올릴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