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11일 월요일
마음과 정성을 다해
말씀요약: 율법학자들은 자신들의 사치를 나타내면서 다른 사람에게 보아달란 듯이 많은 돈을 헌금하였다. 그 반면에, 어느 과부는 자신의 전부이지만, 얼마 되지 않는 돈을 헌금하였다. 예수님은 이를 보시고 과부가 돈을 더 낸 것이라고 하셨다.
관찰하기: 내가 과부처럼 행동해야 하는 것은?
생각하기: 나는 나 자신을 더 낮추고 나의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해야겠다. 왜냐하면, 감사헌금보다 십일조가 더 의미있기 때문이다.
결심하기: 십일조를 이제부터 드리겠다.
적용하기: 이번주 주일에 십일조 봉투 몇 개를 집에 들고 오겠다.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이번주부터 십일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