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겸손한 왕이신 예수님>
▶말씀요약◀
예수님께서는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셨다.
세상을 다스리는 왕들과 장군들은 큰 말을 타고 거만하게 성문으로
들어갔지만 예수님께서는 겸손하게 작은 나귀를 타셨다.
Q:나도 이렇게 세상을 다스리는 왕들과 장군들처럼
큰말을 타고 거만하게 다니던 적은?
나는 항상 교만하게 행동하였던것 같다.
시험을 100점 맞을 때에도 100점 못맞은 애들한테
잘난척을 하면서 다닌다.
또 피구를 할때도 내가 맞추면 생색을 내고,
달리기도 우리반에서 제일 빠른데
이어달리기 할때도 지면 남탓을 하고 나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생색을 낸다
이제 생색좀 내지 않아야 겠다.
나도 예수님과 같이 항상 겸손하게 생활을 하여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