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 했는데 아직도 불순동하고 있는것
컴퓨터와 티비인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한테 컴퓨터하다 걸리면 회개 하지만 막상 엄마가 외출하시면 형이랑 같이 의자에 구겨앉아 컴퓨터를 키고 만화를 보고 소파에 눌러 앉아 티비를 보고 엄마가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리면 빛의 속도로 티비를 끄고 컴퓨터 모니터를 끄고 방에 파다닥 방에 들어가서 미리 펴놓은 문제집을 보면서 공부하는 척한다.
하지만 앞으론 안 그럴 거임